11월 5일은 코스피와 코스닥이 모두 5% 넘게 내린 가운데 반도체 대표주 약세와 셀트리온·NAVER의 상승이 엇갈린 날입니다. 일부 강한 종목이 있었지만 하락 종목이 더 많아, 다음 거래일에는 개별 상승의 지속과 시장 전반의 회복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지수와 아래 다섯 종목 가격은 키움 REST로 확인한 2026년 11월 5일 KRX 정규장 일봉 종가입니다. 종목 등락률은 같은 KRX 일봉의 11월 4일 종가와 비교해 계산했습니다. 프로그램의 통합 거래대금·테마 조회는 20시 09분경 스냅샷이며, 원시 체결 시각과 지연 시간은 별도 제공되지 않아 이를 시세 발생 시각으로 표시하지 않았습니다.

반등 하루 뒤, 양 시장 모두 시가 아래로 밀렸습니다
| KRX 정규장 지표 | 11월 5일 결과 |
|---|---|
| 코스피 | 5,383.80 · -300.00포인트(-5.28%) |
| 코스닥 | 678.41 · -36.54포인트(-5.11%) |
| 코스피 시장 폭 | 상승 344 · 하락 537 · 보합 31종목 |
| 코스닥 시장 폭 | 상승 493 · 하락 1,181 · 보합 72종목 |
코스피는 시가 5,580.09에서 종가 5,383.80으로, 코스닥은 시가 713.49에서 678.41로 내려왔습니다. 전일 종가보다 낮아진 것에 더해 장 시작 뒤에도 약세가 이어졌다는 의미입니다. 두 지수 모두 당일 저점보다 높게 마쳤지만, 그 차이만으로 하락이 끝났다고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시장 폭에서는 코스닥의 하락 종목 수가 상승 종목 수의 약 2.4배였습니다. 소수 강세주를 찾는 것과 시장 참여 여건이 좋아지는 것은 별개의 질문입니다. 다음 장에서 지수가 오르더라도 상승 종목 수가 함께 늘어나는지를 확인할 이유입니다.
시총 상위 반도체와 거래가 몰린 강세주를 나눠 봅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시가총액이 큰 대표주여서 두 종목의 동반 약세가 코스피를 볼 때 중요합니다. 이번 조회의 시총 전체 순위나 지수 하락 기여 포인트를 산출한 것은 아니므로 정확한 기여도를 단정하지 않았습니다. 프로그램 통합 거래대금 화면에서도 두 종목이 상위권에 있었지만, 거래가 많다는 사실은 매수 우세와 같지 않습니다.
| 관찰 종목 | KRX 종가 · 전일 대비 |
|---|---|
| 삼성전자(005930) | 201,500원 · -9.03% |
| SK하이닉스(000660) | 1,262,000원 · -11.13% |
| 셀트리온(068270) | 215,000원 · +6.44% |
| NAVER(035420) | 183,900원 · +6.86% |
| 현대차(005380) | 293,000원 · +1.91% |
삼성전자는 시가 213,000원에서 201,500원으로 내려왔고 당일 KRX 거래량은 24,657,743주였습니다. 10월 29일 회사의 3분기 발표에서는 메모리 사업의 높은 실적을 확인할 수 있지만, 이를 오늘의 급락 원인으로 연결할 근거는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실적의 수준과 당일 가격 반응을 나눠 보고, 다음 장에서는 오늘 저점 199,800원 부근의 움직임과 되돌림 때 거래 동반 여부를 관찰할 수 있습니다. 이 가격은 오늘 실제 저점이며 확정 지지선은 아닙니다. 삼성전자 공식 실적 발표
SK하이닉스는 시가이자 고가인 1,320,000원에서 종가 1,262,000원으로 밀렸습니다. KRX 거래량은 4,281,006주였고 삼성전자보다 전일 대비 낙폭이 컸습니다. 두 대표주가 같이 약한 상황에서는 반도체 일부 종목의 반등만으로 업종 회복을 해석하기보다 두 종목이 함께 가격을 회복하는지 봐야 합니다. 당일 저점 1,250,000원을 다시 내주면서 약세가 확산되면 회복 해석을 낮출 조건이 됩니다. 이번 확인 자료에서는 당일 하락을 설명할 단일 공식 재료를 확정하지 못했습니다.
셀트리온은 고가 216,000원에 가까운 215,000원으로 마쳤고, KRX 거래량은 1,999,977주로 전일 1,091,653주보다 늘었습니다. 회사는 이날 브라질 바이오시밀러 제품군 확대를 발표했습니다. 판매 기반 확대라는 사업상 의미는 있지만, 오늘 상승 전체를 이 발표 하나가 만들었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음에는 오늘 상승 구간을 유지하는지, 관련 종목으로 강세가 이어지는지 살펴봅니다. 상승 뒤 거래가 줄며 가격이 밀리면 일시적인 상대 강세였을 가능성도 열어 둡니다. 셀트리온 11월 5일 발표
NAVER는 전일 172,100원에서 183,900원으로 올랐고, KRX 거래량은 672,239주에서 1,470,641주로 늘었습니다. 이날 고가 186,000원에서는 일부 되밀렸다는 점도 함께 봅니다. 확인한 공식 자료만으로 당일 상승 원인을 특정하지 않았습니다. 다음 장에서는 오늘 상승 범위를 얼마나 유지하는지와 프로그램 관련 테마 구성 종목의 동조를 확인하고, 높은 가격에서 따라붙는 판단은 실제 손절 거리와 거래 비용까지 계산해야 합니다.
현대차는 전일보다 올랐지만 시가 296,500원보다 낮은 293,000원으로 마감했습니다. 양봉 여부와 전일 대비 상승을 혼동하면 당일 매수세를 과대평가할 수 있는 사례입니다. 그룹은 이날 FISITA 행사에서 미래 모빌리티 기술 방향을 발표했으며, 행사 발표가 당장 실적이나 주가 상승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음 장에서는 오늘 저가 289,250원과 시가 부근의 반응을 관찰하되, 같은 사업군으로 강세가 확산되는지도 확인합니다. 현대차그룹 공식 발표
약한 반도체·전자부품과 강한 바이오·인터넷 테마
주도주 Pick의 통합 테마 스냅샷에서 ‘반도체_생산’은 구성 3종목 중 상승 0·하락 3, ‘PCB(인쇄회로기판)’는 13종목 중 상승 0·하락 12였습니다. 반대로 ‘바이오_바이오시밀러/베터’는 5종목 중 상승 4·하락 1, SNS 분류는 3종목 모두 상승으로 표시됐습니다. 약세와 강세가 각각 여러 구성 종목에서 나타났는지 확인한 범위입니다.
이는 프로그램이 제공하는 테마 묶음과 KRX/NXT 통합 조회이며 공식 업종지수 순위가 아닙니다. 테마 간 구성 종목이 겹칠 수 있고, 종목 수가 적은 묶음도 있어 시장 전체의 업종 강도를 같은 숫자로 대표할 수는 없습니다. 사업군 관찰에서는 반도체·전자부품 쪽 약세, 바이오·인터넷 일부의 상대 강세로 읽되 공식 업종지수의 당일 전체 순위는 이번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특히 통합 화면의 삼성전자 등락률 -7.57%와 KRX 일봉 계산 -9.03%처럼 비교 기준이 다를 수 있습니다. 위 종목 표는 일관되게 KRX 전일 종가를 사용했으며 NXT·통합 등락률을 정규장 수치에 섞지 않았습니다.
조건검색에서는 무엇이 관찰 대상으로 남았을까요
프로그램에서 NAVER와 현대차는 ‘횡보 중 수급 축적’ 관찰 조건 6개를 충족한 결과가 있었습니다. 이 조건은 완료 60일 고점에서의 하락, 최근 10일 가격 범위, 같은 주체의 완료 5일·20일 누적 순매수 수량과 가격 위치를 함께 확인합니다.
이번 결과의 수급·완료 일봉 기준일은 11월 4일, 평가 시각은 11월 5일 20시 10분경이며 가격 항목에는 당일 가격이 들어갔습니다. 따라서 오늘 하루의 순매수를 검증한 신호로 읽으면 안 됩니다. 프로그램이 표시한 관찰 주체는 NAVER가 외국인, 현대차가 기관이었지만 이를 당일 시장 수급 순위나 매집의 확정 증거로 부르지는 않습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주도주 추세’는 미충족이었고, 장중 분봉이 필요한 일부 조건은 장 종료 후 미확인으로 남았습니다. 강하게 오른 종목도 모든 돌파 조건을 통과한 것은 아닙니다. 검색 결과는 다음에 비교할 대상을 좁히는 출발점이며, 다음 거래일의 가격 유지와 새 자료를 다시 대조해야 합니다.
시장 전체 수급은 확인 범위를 제한합니다
프로그램 시장 요약의 외국인·기관 금액은 통합 시장의 종목별 응답 행을 합산하는 방식입니다. 전체 응답 페이지 포함 여부와 최종 확정 시각을 확인하지 못했고 개인 자료도 제공되지 않아, 이 값을 양 시장의 확정 순매수 총액으로 싣지 않았습니다. 개인이 반대편에서 전부 매수했다고 역산하지도 않았습니다.
다음 확인에서는 KRX와 통합 범위, 순매수 금액과 수량, 잠정치와 확정치를 맞춰 봐야 합니다. 앞의 조건검색은 개별 종목의 과거 완료 기간 수량 조건이므로 시장 전체 당일 수급과 직접 합쳐 해석할 수 없습니다.
다음 거래일에는 회복·순환·추가 약세를 구분합니다
회복을 보려면 지수 반등과 함께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약세 완화, 상승 종목 수 확대가 같이 나타나는지 확인합니다. 지수만 오르고 반도체와 시장 폭이 따라오지 않으면 폭넓은 회복이라는 판단을 늦춥니다.
선택적인 순환이 이어진다면 바이오·인터넷 강세주가 오늘 상승 구간을 지키고 주변 종목으로 거래가 확산되는지가 중요합니다. 선두 몇 종목에만 거래가 몰리다가 가격을 내주면 테마 지속 해석을 낮춥니다. 시장 전체 수급은 동일한 집계 기준의 후속 자료가 확보될 때 보완해야 합니다.
추가 약세를 경계할 조건은 두 지수의 오늘 저점 재이탈과 하락 종목 확대, 반도체 대표주의 동반 약세 지속입니다. 코스피 5,336.88·코스닥 673.38은 오늘 확인한 저점이며 미래 지지선이나 매수 가격으로 정한 수치가 아닙니다. 어떤 시나리오든 가격이 조건을 바꾸면 해석도 바꿉니다.
계획을 세울 때는 시간 손절을 정하는 법을 함께 읽으며 가격 기준뿐 아니라 확인 기한과 미충족 때의 행동도 적어 두면 좋습니다.
자료는 2026년 11월 5일 확인했습니다. 지수·시장 폭은 키움 REST ka20001, 날짜 대조는 ka20006, 종목 종가는 ka10081의 수정주가 일봉을 사용했습니다. 테마·조건검색은 사용자 주도주 Pick의 통합 테마와 KRX 일봉 기반 관찰 결과입니다. KRX 정규시장 운영 안내와 회사별 공식 발표는 해당 설명 곁에 연결했습니다.




